어찌보면 정말 아스리엘이 제일 불쌍하기도 한 그런 존재 인데
결국 악인이 되서 주인공과 대립한건 좋은데
일이 다 끝난후에 토리엘이나 아스고르와 제대로된 작별인사 한마디 없이
사라져야 했다는게 너무 안타까웠음
마지막에 아스리엘 위로해주고 일어날때
토리엘과 주변 친구들이 이건 악몽이 뿐이야 어서 일어나~
이러는데 다들 아스리엘따윈 잊어버린건가... 어쩔수 없는건가 하고
아스리엘만 보면 짠해서 챙겨주고 싶음 ㅠㅠ
어찌보면 정말 아스리엘이 제일 불쌍하기도 한 그런 존재 인데
결국 악인이 되서 주인공과 대립한건 좋은데
일이 다 끝난후에 토리엘이나 아스고르와 제대로된 작별인사 한마디 없이
사라져야 했다는게 너무 안타까웠음
마지막에 아스리엘 위로해주고 일어날때
토리엘과 주변 친구들이 이건 악몽이 뿐이야 어서 일어나~
이러는데 다들 아스리엘따윈 잊어버린건가... 어쩔수 없는건가 하고
아스리엘만 보면 짠해서 챙겨주고 싶음 ㅠㅠ
불쌍하긴 한데 한 짓의 스케일이...
ㄹㅇ
엄연히 따지고 보면 아스리엘이 한 짓이 아니라 플라위가 한 짓이지.
스스로가 스스로를 용서하지못하는데 프리스크가 해줄 수 있는건 없지.. 차라랑 영혼이 하나가 되어있어서 영혼을 돌려줬다간 세상이 위험하고..
아스리엘도 마지막에 폐허에서 다음에 날 보면 같은 대상으로 생각하지 말아달라고도 하잖아.
ㅜㅜ 아스리엘.. 친구한명 잘못사귀어서.. 인생개꼬임
다른애들은 플라위가 아스리엘인지 모르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