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을 점액질 흐르는 촉수가 문질문질대는거야
움찔움찔거리며 발버둥거리지만
사지를 묶은 촉수때문에 꼼짝못하고
머리에 아주 얇은 촉수가 박혀서 뇌로 독을 흘려보내는데
모든 신체를 성감대처럼 느끼게 하는 독인거야
이런거에 느낄리가 없다고 의지를 다져야한다고 다짐하는순간 프리스크에 빙의되 있던 차라까지 플라위 통제에 느끼고 거대한 입안의 혀가 프르스크를 감싸고는
혀의 일부가 아스리엘의 모습으로 변하게 됨
아스리엘은 거대한 ㅈㅈ 로 입구부터 서서히 자극시키는데
차라때문에 프리스크는 두사람이 겪을 쾌감을 동시에 느끼게 되는거임 거기다 뇌에 박힌 촉수때문에플라위가 느끼는
감각또한 전해짐
이과 : 내가 졌다
그거 그냥 플라위는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