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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후... 이쯤 되면 수십명의 추종자들이 리트윗을 누르겠지? 아후후후후...."


"다 됐어 머-펫쟈응?"


"오래 기다렸지 자기? 아후후~ 정말 한심한 인간들이라니까? 그저 볼 수밖에 없는데도 그저 좋다고 따라다니는 인간들..."


"하지만 자기는"


"이렇게"


"날 만질 수 있잖아?"


"머-머페시쨩! 못참겠어! 빨리 그거하자 그거! 낑낑"


그리고 SNS스타 머-페시쨩의 자궁에 알이 생길때까지 메챠쿠챠 섹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