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언텔안해본 애들이 자비가 뭔지나 알겠냐? 기껏해야 밖에서도 레벨업하고 괴물들 밟고 까이고 떠들고 웃고 즐기기나 하겠지 인간이 괴물에게 자비를 베푼다는 그 참된 의미를 이해나 하겠냐? 슬퍼서 눈물 흘린다는 말의 참의미를 깨달을수나 있겠냐? 언텔 안하는새끼는 나중에 커서 지 부모도 잡아먹을새끼가 틀림없어. 내가 보증한다. 개새끼들...
세상에....
* 이것도 꾸준글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