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 불살루트깨고
야~ 친구였던 애들을 어떻게 죽이냐 진짜
다 좋은애들인데 애들을 다 죽인다고??
하다가
샌즈전이 그렇게 어렵다던데 뭐 기왕 게임 삿으니까 모든 루트 해봐야지??
하고 리셋할려다가
플라위가 말림
찝찝한 마음으로 리셋
찝찝한마음과 음침한 bgm을 들으면서 토리엘과 파피루스를 죽이다가 언다인과의 전투
이때부터 이미 불살엔딩을 하던 인성은 거의 없어짐
그리고 플라위의
"맨처음에는 이렇게 죽이는건 어쩔수없어 그냥 어떻게되는지 궁금해서 이러는거 뿐이야.... 시덥지도않은 변명이지!!"하는 갓침을 들음
그리고 샌즈전때 계속 뒤지니까 빡침
이미 샌즈새끼 존나 어렵네 시발같은 생각밖에 안남음
그리고 샌즈를 드디어 죽였을때에대한 쾌감 완전히 차라로 빙의
애들은 전회차에 내 친구들이였다.
차ㅡ라
갓차라니뮤ㅠㅠ
샌즈가 잘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