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너무 많아서 제때 화장실에 가지 못한 머-페시쨩은
그만 참지 못하고 실금을 해버리게 되는거지
결국 부끄러워하며 어쩔줄 몰라하던 머펫을
근처에 있던 내가 다급히 달려와서
일단 팬티를 벗기고 갈라진 계곡을 감상하며
어쩔수 없단 표정으로 천천히 닦아줘야지
깃털같은 손놀림으로 머-펫을 간지럽히며
자 어때? 이제 시원하지? 라고 말해주면
내 손길을 즐기고 있던 머-펫은
답례를 해줄테니 이따 저녁에 다시 이곳으로 오라고 하겠지?
미안해 언갤럼 친구들! 나 먼저 머-페시 맛좀 볼게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인간도넛이 되고말겠지
허꿈버
머-페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