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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몽같은 시간이 당신에게 찾아왔다.

* 당신은 불합리함이 뼛속까지 스며드는 것을 느꼈다.


커여운 뼈순이가 찬조출연한 낙서. 둘 다 뼈에다가 최종보스라 별 생각 안 하고 엮어봤다. 이 갤에 뼈박이들이 그렇게 많다며?

혹시 누가 댓글로 스케치북 채색하는 법 좀 알려주지 않을래? 선도 지저분한데 명암을 어설프게 넣었더니 지저분해보여서 슬프다.

해골 그리기가 왜 이리 어렵냐... 가스터 블래스터 이 쒸....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