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그런 의견 몇번 봤는데
샌즈가 인간 보살펴주기로 약속한건 몰살 엔딩 초반부에서 사실인걸로 드러나고
mtt 호텔에서 샌즈가 그 약속에 대해서 얘기하잖아
토리엘이랑 약속한게 없었으면 그 자리에서 넌 바로 죽은목숨이었을거라고
근데 이게 진짜로 농담이라고 하는 갤러들이 보여서

근데 내가 보기엔 프리스크 표정이 심각해지니까 농담이라고 둘러댄것같은데 아니냐?
식당으로 데려가서 쳐 진지빨다가 농담던졌을 것 같진 않은데
당시 상황도 인간 하나만 잡으면 지하에서 탈출할 수 있는 상황이었고
인간 잡아주면 파피루스한테도 이득이지 샌즈 성격상 파피가 잡았다고 해줄것같으니까
파피는 왕실 근위병 되는거고
토리엘이랑 약속한거 없었으면 진짜로 푹찍했을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