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엘한테 펠라받다가 갑자기 토리엘이 위로 올려다보면서 거칠게 해도 좋아 이러고
천천히 입으로 머금고 가만히 있기만 해서 흥분을 못참고 뿔잡고 격하게 흔들고 싶다.
츄릅거리는 소리에 흥분하면서 목구멍 삽입하는 쾌감에 못참고 식도에 사정하고 싶다.
왈칵하는 느낌에 놀란 표정짓다가 천천히 눈을 감으며 전부 삼키고 잘먹었습니다 하는 토리엘 보고싶다.
하트눈으로 움찔거리며 거친 숨을 내쉬는 토리엘을 보고싶다.
그나저나 토리엘박으면 왜 욕하냐 씨발롬아 차돌박이마냥 해체음미라도 했냐
너그냥 차라빨아
이새끼 존나 꼴잘알인거같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