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스가 만든 약이 어쩌다 퍼져버려서 대부분의 여캐들이 전부 육봉이 돋아나버리는거


그런게 갑자기 자기 가랑이에 나서 더러워 하면서도 만지면 기분이 어떨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고


그런 순간적인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런 거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