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본인이 사온 오나홀이다.
이 텐가 블랙 플립홀은 안쪽이 실제 인간의 성기와는 매우 다른 내부구조를 가지고있는데
엄청난 압박과 조임을 주는건 아니지만 꼬추에 자극을 주는 돌기들이 많아 꽤나 기분이좋았다.
역시 손맛과는 비교할순 없지만 저번에 사봤던 듣보잡 오나홀과는 다른 역시 메이커라는 느낌이였다.
오나홀 처음살때 망가에서마냥 으윽...!엄청조여와! 이런거 느끼고 싶으면 스지망 제품을 사야된다.
그런거 기대하고 이 플립홀을 산다면 분명 기대이하가 될 것이다.
* 결론은 손으로하란소리지? 알겠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