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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옷을 전부 벗겨놓고 의자에 앉혀놓고 양다리는 벌린채로 고정시켜 놓는거야 


그리고 비명을 지를때마다 한개씩 더 뽑겠다고 말하면서 생앞니를 하나 뽑는거야


아스리엘은 앞니 하나 뽑자 마자 바로 광광 울면서 엄마 아빠를 빼에엑 소리 지르겠지 


차라는 뽑혀도 고통을 참으려 애쓸꺼야 


끄윽 거리면서 눈물과 수치심을 참으려하는 그 표정이 상상되는군 십머꼴;


아스리엘은 약속을 지키지 못했으니 계속 뽑을 수 밖에 없는거야 


아빠를 제대로 발음 하지도 못할만큼 뽑아대면 좀 잠잠해 지겠지


차라는 기특하게도 고통을 참아내고 울며 소리치지도 않았으니 젖꼭지를 도려내는거야


울지 않으면 고통을 주지 않겠다고 말한적은 없으니까


방심하고 있던 차라는 갑자기 젖꼭지가 도려내지니 어쩔수없이 큰 비명을 지르게 될거야


그럼 약속대로 생이빨을 뽑아가는거지


장난이 끝난 이후에 상처에 고름이 생기면 안되니까 소금물로 입안을 행구게 하는건 잊지 말도록 하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