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제니는 자비 가능해지면 밑에 고양이생기잖아, 개 융합체이고
개들은 불살후에 엔도제니 찾아가보면 알 수 있듯이 누가 누구인지에대하여 별로 신경 안쓰는거같음. 그냥 하나가됐으니 더 좋지!라하는거보면.
그래서 개인 개인의 의지가 약해서 융합체가 된 뒤에 원형이라할게 딱히 안보이는거같아.
그리고 레몬브레드는, 몰드빅하고 사이렌이 가장 많이보여.
근데 몰드빅은 푸딩이고 괴물중에서도 가장 멍청한축에 끼는거같아.
아무 생각이 없어. 그래서 눈이랑 이빨이 어떤 괴물에서 나온건지는 몰라도, 베이스가 되기는 가장 적절해보여.
왜 보통 아무생각없는애가 많이 조종당하잖아.
사이렌 누나는 동생을 소중하게 여겼던건 거의 확실하지?
녹아가면서도 뭐 \"아...나동생 음치인데 어쩌냐..\"하면서 녹았을 수 도 있다고봐. 그래서 사이렌의 원형이 많이 남아있고.
리퍼버드는...모르겠어
이름에 새라는거 붙어서 새대가리같아. 패턴도 자신이 하는게 아니라 에브리맨이 하고.
정작 자신은 꼬랑지부분?이 늘어나기만하지..
스노위 엄마는, 확실히 엄마의 원형이 가장 많이남아있어. 가장 심각하게 섞여있음에도 불과하고.
수십체의 괴물들이 섞여있는데 어머니의 원형이 가장 많이남아있고, 토리맘을봐도 괴물들의 모성애는 보통이 아닌거같아.
원령뿐만 아니라 스크립트도, 모두 자신의 아들이나 남편과 관련된 말이지. 개그보고 웃는거나 스노위 이름 부르는거나..
메모리헤드는 이게 융합체인지도 모르겠어.
두개골을 많이 닮았고, 말하는것도 하나가되자 인걸보니, 뭐 언갤러들이 융합체가 되면 저럴지도 모르지.
뭐 Lorem ipsum docet라고 하기도 하는데, 이게 디자인 보여주려 아무의미없이 붙어놓은거라고도 하고, 위키에서는 저 앞애DO를 붙이면슬픔 그 자체는 가르친다. 라는 뜻이라 하던데, 괴물들에 지상에대한 열망하고, 지하에서의 암울한 상황들을 보여주는거같아.
...사실 아무생각없이 만든거 같긴 해. 콩나물빼면 다른 융합체들하고 다르게 원형이랄게 안보이거든.
콩나물은 스크립트도없고, 찔끔 찔끔나와서 놀라게하는데. 침대에서 보면 융합체가 되기 전에는 애가 있었던 엄마같아.
어떤사람이 애가 자는걸보고 이불덮어주고 쓰다듬까지 해주겠어? 보통 쓰다듬어주진 않잖아.
그리고 욕조쪽에서 춤추는거 보면, 뭐 흥이 많았던걸까?
열먼 사라지는걸봐서 평소에도 부끄럼을 많이 타던거 같기도하고...
사실 트루랩 마지막에 괴물들 밥주는거 까먹어서 그런거라할때, 도트가 같았던걸 보면 원래 모습은 달랐던거 같아.
3줄요약.
1. 개들은 각자의 개인적인 특색이 강하지 않아서 알아볼 수 없게 융합된 거 같다.
2. 레몬브레드와 스노위 엄마는 확실히 뭔가 원하던게있어서 원형을 유지한거다. 엔딩뒤에 찾아가는거를 봐서도 그렇고.
3. 메모리헤드랑 콩나물은 뭐냐?
1번을 좀 좆같이 써놔서 보충설명하자면, 지하에서 만난 모든 개 몹들이 로열가드인걸 봐서는, 무리에서 안나눠지려고 하나로 모이잖아. 로열가드라는 무리로.
그래서 엔도제니가 완전히 융합돼서(하나의 무리가 돼서) 원형을 못찾아보는 거라고 생각해.
탕수육에 묻혀서 재업한다 씨발ㅠ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