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언갤에서 퍼온거
\"안녕 난프리스크야...난 너희들에게 질문을 하러 왓어.
..너희들은 왜몰살 루트...즉 친구들을 다죽이는길을 걷는거야?...\"
\"모두 죽여서 무엇을 느껴?...기쁨? 죄책감? 아니면 희열?...\"
\"난 너희들 때문에 난혼자가 되었어...리셋을 하면된다고?...그런다고 내가지은죄들이 다없어질까?...\"
\"너희들은 단지 너희들의 호기심때문에...그 망할...호기심...때문......(눈물이 프리스크의 옷에떨어진다)그...망할 호기심때문에!! 내친구들이 다죽었다고...\"
\"너희들은 그 호기심을 채운다고...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준 토리엘을 죽엿어...너희들도 처음엔 죄책감을 느껴겠지...근데 직접 내손으로죽인 난어떤기분 일까?...\"
\"토리엘이...엄마같은 토리엘이 너희들의 호기심을 채운다고...죽었어...너희들은 게임속 캐릭터가 아니라서 그러는거야?...너완 관계가 없어서...?\"
\"너희들도 몰살루트를 타면서느낀것이 죄책감밖에 없어?...하지말아야 겠다는것을 몰라?...설마 또호기심 때문에...넌안죽고 내가죽으면서 해야된다는거야?...\"
\"그건 싫어...너희들의 호기심때문에...내친구...가족...나를 믿어준 사람을 내가죽여야되?...(프리스크는 분노에의해 떨고있다...)왜?...나....난 계속 착한아이로 남고싶은데...너희들은 왜?...\"
\"나를 계속살인밖에 모르는아이로 만들생각을 하냐고...그렇게도 내가싫어?...내가 뭐했다고?...(주먹을 쥔다)난 그들에게 착하게 대하고...친구가되고싶었어...친구가되서...그들과 행복하게 살고 싶을뿐이라고...\"
\"너희들은 토리엘을 내손으로 죽이게해놓고는...계속 앞으로나가게 했어...나가자마자...샌즈를 만나겠지...그다음 파피를 만나고...파피는...나의가장 소중한친구엿어...\"
\"파피는...처음에는 나에게모질게 대하다가...나와 친해질수있었어...근데...너희들은 계속 괴물들을 죽이게 했지...난 아무도죽지않고 서로행복하게 사는엔딩을 보고싶었은데 말이야...(억지로 웃는다 그런데 눈물이계속 흐른다)하하...내가 죽으면서라도 서로행복해지고 싶었어...\"
\"파피는...나를 가면갈수록 날걱정을 해줫어...그리고...파피와난 만낫지...파피는 나에게자비를 베풀어줫어...노력만 한다면 착해질수가 있다고 말이지...난 지금이라도 그말을들어야 겠다고 생각을했지...근데 너희들은...그렇게나 나에게자비를 베풀던 파피마저도 죽엿어...\"
\"파피마저도 내손으로죽이니 어떤기분인지 알려줄까?...지금 이상황이 전부다 악몽이엿으면 좋겠다는 생각부터낫어... 너희들은 그잘난 호기심으로인해...(눈을 감으면서...울기 시작한다)나의가장 소중한친구인 파피가...내손에의해...죽었어...그리고 난 바로죽고 싶은기분이 들었지...차라리 내손으로 친구를 죽일빠엔 그냥 내가죽는게 더좋을거라고...\"
재밋다거나 볼만하다고하면 더적어 볼깨유 ㅋ...
언갤러는 3줄이상은 않읽어
W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