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루스랑 샌즈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애들이란 것을 떠나서.



그냥 포기하면 된다고 말하는 이 문장자체가 너무나 많은 의미를 담고 있고


미스테리한 부분이 많음.



뭐 몰살에서, 마지막에 피를 흘리는 것도 신기하고 뜬금없으며


세이브 로드를 확실하게 인지하건 말건을 떠나서 일단 이걸 감지하고 있었고

플라워가 샌즈가 눈치를 챘다는 것 만으로 로드질을 했다는 언급을 한 것 만으로 뭐가있다는 뜻이지


거기에, 샌즈의 방에 있는, 프리스크가 본적 없는 사람들과 찍은 사진들.


샌즈 패턴에 나오는, 해골모양과 연구소에 있는 해골바가지가 같은 모습이란거



모두 뭔가 떡밥이있지만. 풀리지는 않음.


가지고 놀라고 만들었다는 말들도 있는데, 단순히 1인제작이라서 더이상 볼륨을 크게 못만든 것도 있는거 같음.


솔직히 1인제작으로 이정도 볼륨인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