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자비를 베풀던 죽여버리던 자신의 손으로 변화를 일으키고 싶은 사람들의 욕심이 아닐까..
차라는 작중에서 그걸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끝없이 뭔가 말이 나오는 것이고..
그냥 2차창작의 영향이지 뭐
2차에서 이리 흥하지만 않았어도 제리 쏘쏘리급으로 될 수도 있는애야
떡밥 덩어리인데 그 둘 꼴이 나지는 않았을 것 같음.
느금차가 욕이될수있었구만
그냥 2차창작의 영향이지 뭐
2차에서 이리 흥하지만 않았어도 제리 쏘쏘리급으로 될 수도 있는애야
떡밥 덩어리인데 그 둘 꼴이 나지는 않았을 것 같음.
느금차가 욕이될수있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