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자비를 베풀던 죽여버리던 자신의 손으로 변화를 일으키고 싶은 사람들의 욕심이 아닐까..

차라는 작중에서 그걸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끝없이 뭔가 말이 나오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