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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 Under-tale, 그리고 시간의 연속성>



이 작품은 21세기의 허무주의를 아주 잘 표현한 작품으로

특히 세이브와 로드에 관한 시간의 세계에서의 작가의 생각을 여과없이 흘러보이고 있다.

작가는 언더테일을 통해 느낀점을 본인의 개성을 담아 강렬한 붓터치로 표현했으며

이를 통해 흐르는(流) 시간의 허무함과 냅스타블록을 따먹고 싶다는 마음을 역설적으로 드러냈다.

작가는 지금 자기집 멍멍이에게 먹이를 주고있다.


경매예상가는 3억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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