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 Under-tale, 그리고 시간의 연속성>
이 작품은 21세기의 허무주의를 아주 잘 표현한 작품으로
특히 세이브와 로드에 관한 시간의 세계에서의 작가의 생각을 여과없이 흘러보이고 있다.
작가는 언더테일을 통해 느낀점을 본인의 개성을 담아 강렬한 붓터치로 표현했으며
이를 통해 흐르는(流) 시간의 허무함과 냅스타블록을 따먹고 싶다는 마음을 역설적으로 드러냈다.
작가는 지금 자기집 멍멍이에게 먹이를 주고있다.
경매예상가는 3억 2000만원.
사갈사람 댓글남기셈
현대미술로 창작대회 참가합니다
공짜로 입양받습니다
퍄 - DCW
히야
ㅗㅜㅑ
창조경제 믿습니다 퍄퍄
greem살사람!
그래서 언제.경매.시작하져?
결론은 유령박이네
퍄퍄퍄퍄ㅑㅋㅋㅋㅋㅋ
근데 좀 느낌있게 점 찍은건 인정
원래 미술이 그림은 대충 그려도 되고 얼마나 설명에 입을 잘터는지가 관건 아니냐?
아니에요 아니에요 아니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