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를 매일밤마다 지하실로 대려가서 검열삭제하고싶다.
매일같이 변태같은 플레이를 하며 자괴감을 느끼는 차라를 보고싶다.
그렇게 매일매일 차라에게 검열삭제해주며 검열삭제에 중독될때쯤, 한동안 지하실에 안대려가고 프리스크랑 차라와 함께 플라토닉한 애정을 즐기고싶다.
하지만 차라는 그동안 느꼈던 쾌락을 잊지못하고 밤에 몰래 방에들어와 역강간을 시전했으면 좋겠다.
그럼 내가 \"그렇게 이게 가지고싶었어?\" 라며 애태우다가 실신할때까지 박아버리고싶다.
그렇게 나의 육변기가 되가는 차라를 기록에 영원히 남겨두고싶다

방금 든 생각이다.필력이 딸릴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