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다.. 햇으나... 버렷다...
기본적인 맞춤법도 안지키면 글이 존나 븅신 초딩소설같이보인다 수정좀해라
* 그냥 임시로 수정없이 올려서 그래
그리고 그냥 해설하듯이 밋밋하게 말하는거보단 미사여구좀 꾸미는게 좋음
차라가 칼을 들고 맹렬하게 괴물의 심장을 향해 돌진했다. 그러나 차라의 기대와는 반대로, 칼은 괴물의 몸을 자연스럽게 통과해버렸다
좆문가행세좀 해봤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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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맞춤법도 안지키면 글이 존나 븅신 초딩소설같이보인다 수정좀해라
* 그냥 임시로 수정없이 올려서 그래
그리고 그냥 해설하듯이 밋밋하게 말하는거보단 미사여구좀 꾸미는게 좋음
차라가 칼을 들고 맹렬하게 괴물의 심장을 향해 돌진했다. 그러나 차라의 기대와는 반대로, 칼은 괴물의 몸을 자연스럽게 통과해버렸다
좆문가행세좀 해봤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