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약속시간보다 [일찍/늦게] [빈칸]네 집 찾아가면 [빈칸]가 뺨을 [어루만지며/후려갈기며] \"왜 이렇게 [일찍/늦게] 온거야...\" 라며 [흐뭇한/짜증난] 표정으로 나를 응시하다가 내 하체를 벗기며 \"[착한/나쁜] 강아지한테는 [상을/벌을] 줘야겠지?\" 라며 부랄 톡톡 건드리면서 [다뤄줬으면/괴롭혀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