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지난 가을 공원에서 바자회같은게 열렸었는데

사람들이 몇명 뭉쳐서 구경하고 몇명은 말리고있었음

싸움의 주체는 아줌마 두명이였고 팔고있던건 강아지 옷이랑 먹이같은것들이였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죽은강아지의 옷이랑 먹이를 팔았다고 구매하려는 아줌마가 미친년 이러면서 욕했다고함

너거들은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