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칼을 들고 나의 목을 노리고 있었기에
나는 살아남기 위해 본능적으로 주먹을 휘두른 것이었다.
설마 그것이, 이런 결과로 이어질줄은 상상도 못했지만,
나는 그때 그녀가 보인 반응을 잊을 수가 없다.
괴로운듯 하면서도, 미묘한 쾌감에 젖어 히끗히끗대며 웃어대는 그녀의 그 퇴폐적인 표정이 뇌리에 남아,
더 이상 정상적인 섹스로는 차라도 나도 만족할 수 없게 되버린 것이다.
난 나쁘지 않아.
다 그녀가 잘못한거야.
처음부터 그녀가 날 죽이려고 시도만 하지 않았더라면..
서로서로 이런 이상한 섹욕에 취해있지 않았을거야..
소설쓰지마 미친넘아
일단 개추
샌즈 은근슬쩍 차라 가슴만지네 사스가 골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