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깨어났지만 한밤중이라 주위는 어둡기만하고 밀려오는 공포에 침대구석에서 이불을 김싸안은채 울며 벌벌 떠는 차라를 향해 프리스크와 달려가 등을 토닥여주고 싶다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