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이랑 보온병안에 뜨거운물 담아서 꽃밭에간다음에 은근슬쩍 너 아스리엘 좋아하냐고 물어봐서 얼굴이 시뻘게진체로 강하게 부정하는 차라한테 아스리엘도 같은생각일지 꽃점봐준다하고 플라위 꺾어와서 꽃잎을 한장씩 뜯어내며 좋아한다 싫어한다를 반복해서 말하고 마지막에 좋아한다로 끝나서 얼굴을 붉힌체 \"그..그럴리가 없잖아..\"라고는 말하지만 기분은 좋아보이는 차라에 귓속에 아스리엘이 사실은 꽃이였고 그 꽃은 니손에있는 너덜너덜한 꽃이라는 진실을 속삭여주고 절망에빠진 표정으로 굳어있는 차라앞에서 플라위 꽃잎으로 우려낸 차와 초콜릿으로 티파티하고싶다
초콜렛이랑 보온병안에 뜨거운물 담아서 꽃밭에간다음에 은근슬쩍 너 아스리엘 좋아하냐고 물어봐서 얼굴이 시뻘게진체로 강하게 부정하는 차라한테 아스리엘도 같은생각일지 꽃점봐준다하고 플라위 꺾어와서 꽃잎을 한장씩 뜯어내며 좋아한다 싫어한다를 반복해서 말하고 마지막에 좋아한다로 끝나서 얼굴을 붉힌체 \"그..그럴리가 없잖아..\"라고는 말하지만 기분은 좋아보이는 차라에 귓속에 아스리엘이 사실은 꽃이였고 그 꽃은 니손에있는 너덜너덜한 꽃이라는 진실을 속삭여주고 절망에빠진 표정으로 굳어있는 차라앞에서 플라위 꽃잎으로 우려낸 차와 초콜릿으로 티파티하고싶다
* 플라위 괴롭히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