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차창작판에서는 아무래도 제일 확실하게 일러 한 장으로 심정을 보여줄수 있는데다 평소에 싱글벙글 웃고 다녀서 그런지 좀 시리어스해져서 파피가 죽거나 프리스크가 죽으면 맨날 우는데

그것보다는 이것도 결국 지나가겠지 생각하면서도 빡치고 슬프고 분노가 차오르면서 속이 뒤집어지는 기분이지만 평소랑 비슷한 말투인데 본인은 눈치 못챘음에도 단어 선정이나 풍기는 분위기만 이상한

그런 느낌이 잘 어울린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