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루트에서 아스고르 만나러 가는 길에 언더테일 브금 깔리면서 지금까지 만났던괴물들 하나씩 나오면서 언더 '테일' 말해주는 부분
물론 연출의 강도로 따지자면야 오메가플라위전이나 아스리엘전이 더 세지만 이부분 연출은 그야말로 언더테일 그 자체라고 할수있다
사운드트랙에서 언더테일나와서 광광 울면서 적어본다
노말루트에서 아스고르 만나러 가는 길에 언더테일 브금 깔리면서 지금까지 만났던괴물들 하나씩 나오면서 언더 '테일' 말해주는 부분
물론 연출의 강도로 따지자면야 오메가플라위전이나 아스리엘전이 더 세지만 이부분 연출은 그야말로 언더테일 그 자체라고 할수있다
사운드트랙에서 언더테일나와서 광광 울면서 적어본다
의지
처음볼때 넋놓고 봤다
희망이느껴지는부분이었음
의지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