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우리나라나 일어로는 차라지만
영어발음으로는 카라에 가깝고
또한 카라는 터키어로는 검정을 뜻함
노벨상 수상 작가 터키의 오르한 파묵의 대표작중 하나 "내 이름은 빨강"에서 '내 이름은 카라' 라는 장이 자주 등장함
내 이름은 빨강을 보면 시체가 말걸고 개가 우스개소리하고 노린재가 시비터는 수준임
근데 그 책 안봐서 나도 잘 몰라. 혹여나 "빨갛지만 검정"이라고 길을 터기에는 사전지식이 전무해서
오늘 책을 사왔다
다 읽고 사소한 맥락이라도 보이면 걸고넘어져서 분석해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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