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식은 친절 막대기에서 갓 뽑아낸 화이트 초콜렛이야!
물론 저녁도 내일 아침도 내일 점심도 또다시 저녁도
전부 똑같은 식찬이란다 차라야! ^ㅅ^
아이참! 차라야 밥은 거기로 먹는게 아니야 ^ㅅ^
아이 참.. 아무리 어려도 그렇지
아랫입으로 화이트 초콜릿을 먹는다 해서 배가 부르지는 않는단다!
그렇게 보채지 말구, 내가 컵에 짜서 줄테니까..
뭐? 지금 배가 불룩히 불러오는건 뭐냐구?
음 그건.. 좀 다른건데.. 우리 차라 성교육을 해줘야 겠구나 ^ㅅ^
내용복붙자제
딸은 잘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