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의 시선 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노약자 석 그 3칸짜리에 차라를 딱 눕혀놓고 그위에 엎어져서 존나게 가슴을 쭙쭙 빨고 싶다.
출근 시간이라 수많은 사람들이 혐오하는 시선으로 우리를 쳐다 보겠지만, 멍청이들, 우리는 그러한 시선을 더욱 즐기고 있다는걸 그들은 모르겠지.
차라는 이러한 상황이 너무나 싫어서 얼굴이 창백해져서 울기 일부직전이지만, 자기가 소동을 부리면 옆에칸에 있는 다른 사람들도
전부다 이 광경을 보러 몰려올거란 생각을 하니, 두려워서 소리를 내지 못하겠지.
끅끅 거리며 나의 친절 막대기를 억지로 감내하면서, 그저 헉헉 대면서 상황을 넘기려 할거야.
그때 나는.. 그녀의 질내에 친절 알갱이를 잔뜩 쏟아부어.. 더이상 소리를 내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게 만들어
최절정의 순간을 지하철에 모든 사람들과 함께 공유할거야~
아 차라 존나 따먹고 싶다
인성이 - DCW
* 최절정의 순간엔 말도 안나온데
설마요. 저게 머펫일리가...
미친놈....
너 잡혀가 임마;
어린애 대놓고 따먹으면 무기징역먹어 심하면 - DCW
그 전에 깨시민이 뒤통수 후려치고 거세식 진행함
지하철에서 여친을 불러서 해보.. 아, 넌 친구자체가 없지?
크으 미친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