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그릴비로 가스터 괴롭히고 싶다 목에다가 키스마크세우면서 지지는거존꼴아니냐.가스터 존나 아픈데 바들바들떨면서 버티는거 시발..다리 안쪽에 글자 남기고싶다 지지다가 존나 아파서 기절하고 일어나면 또 지지고 일어나면 또 지지고 씻발 침닦을 힘도 없어서 질질 흘리고 엎드리게 해서 엉덩이만 쭉뺀상태로 박으면 으극..으..아윽.응하면서 신음소리 제대로 못낼듯 좀 안조인다 싶으면 엉덩이 때리고 귓가에다 이번엔 어디에 써줄까 가슴팍에다가? 아님 허리?하면서 능욕을 시발 어후..존나 느껴서 눈물줄줄흐르고 허 그냥 가스터 박혀라 어쩔수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