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 입장에서 인간은

자기들이 손주나 친동생이나 친자식처럼 아껴왔던 어린 생명 두명을 앗아간 진짜 괴물인데

당연히 공격하려 들겠지.







다만 그 인간이 자기들이 잃었던 아이들하고 같은 연배니까

아무래도 무뎌지고 공격하기 힘들었던 점은 있겠지.

만약 진짜로 괴물들이 인간하고 친해지자는 이유로 마법을 날린거였다면 게임오버가 왜 있음.....


어디까지나 내 가설이긴 하지만. 이거라면 왜 주인공이 어린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성인이거나 자기보다 나이가 많을게 분명한 괴물들 상대로

몰살루트에서 무쌍을 찍는게 설명이 되지.

빈틈 투성이인 만큼 찌르고 죽이기도 쉬웠을테니.


글고 애초에 괴물들은 인간이 뭘 아파하는지 암

차라가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 몰라도 다들 차라를 친구로 여겼다는데 다 알겠지.








결론은 차라는 정말 히틀러급 싸이코패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