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 입장에서 인간은
자기들이 손주나 친동생이나 친자식처럼 아껴왔던 어린 생명 두명을 앗아간 진짜 괴물인데
당연히 공격하려 들겠지.
다만 그 인간이 자기들이 잃었던 아이들하고 같은 연배니까
아무래도 무뎌지고 공격하기 힘들었던 점은 있겠지.
만약 진짜로 괴물들이 인간하고 친해지자는 이유로 마법을 날린거였다면 게임오버가 왜 있음.....
어디까지나 내 가설이긴 하지만. 이거라면 왜 주인공이 어린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성인이거나 자기보다 나이가 많을게 분명한 괴물들 상대로
몰살루트에서 무쌍을 찍는게 설명이 되지.
빈틈 투성이인 만큼 찌르고 죽이기도 쉬웠을테니.
글고 애초에 괴물들은 인간이 뭘 아파하는지 암
차라가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 몰라도 다들 차라를 친구로 여겼다는데 다 알겠지.
결론은 차라는 정말 히틀러급 싸이코패스입니다
그냥 괴물들이 약해서 무쌍찍는거..
아니 겜하면서 하나도 안읽으면서 한건가 어케 이런 추측을 하지
ㄴ 그건....부정할수 엄따
토끼아지매도 못알아보고 몬스터키드도 못알아봤잖아
아냐 읽긴 읽었다고. 한패를 안깔았을 뿐
엔피씨괴물들은 코앞에서 말걸어도 인간인줄 모르든데 - DCW
샌즈는 한눈에 알아봤잖아. 파피루스도 그렇고
인간인거 못알아차리는 애들 많음
샌즈나 파피는 인간수색하는게 일이잖아 - DCW
주요몹들 빼고 인간인거 모르는 애들 많음
워슈아만해도 씻겨줄려고 하고 아론은 그냥 몸자랑만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