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리엘을 잃은 괴물들의 분노


어쩔 수 없이 전쟁을 선포하긴 했지만


아스리엘의 마지막 말이 뭐였어


죽지도 죽이지도 말라 잖아


우습게도 아스고어가 전쟁을 선포한 시점에는


인간의 영혼이 없어서 말이 전쟁선포지 나갈 능력도 없었다.


그러니까 전쟁선포는 괴물들의 화를 달래는 성격이었던 거야


그런데 생각지도 못하게 인간들이 계속 한명씩 흘러들어온게 사고지.


물론 악독하게 영혼 흡수해서 왜 나가서 인간이랑 싸우지 않았냐는 말도 있지만


아스고어와 토리엘의 품에서 큰 덕분에


귀염이가 합쳐진 챠라를 이겨내고 학살을 막았다고 생각하면


그래도 덤디덤이 쓰레기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