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의 말 옮김
이 이야기는 전작 (Darker Yet Darker : 번역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91870&page=1) 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먼저 읽으시길 권장합니다.
파피루스와 샌즈가 어떻게 우리가 아는 뼈형제(본브로)가 되었는지에 대한 만화입니다.
--이상 존댓말 끝--
※ 본 작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고, 1부(You're Blue Now)는 끝났고, 2부(Cool Dude)는 연재 중임.
원본(출처) : http://sansybones.tumblr.com/post/136477218598/a-fan-comic-about-how-papyrus-and-sans-became-the
2번째 번역이라 여전히 발번역, 발식자 많을 것...
오타, 오역 등 수정할 부분 있으면 알려주고.
저번과 마찬가지로 타사이트 배포는 링크를 알려주는 것으로 해주길 바람. 여기 주소를 퍼가는건 쌩큐~~
파피가 반말을 할지 존대를 할지 고민 좀 하다가 역시 샌즈에게 존대하는 파피는 잘 상상이 안 가서 반말로 했음 - 영어권엔 없는 반말/높임체니까 어느 쪽이 맞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미안해
나만작게보임?
크 너무 좋다 번역 고마워
rudia// 작가 원본 사이즈가 540x800 근처야
아 링크가 댓글보는거로 되있었네
개추박고감
오홍홍보아ㅗ요
크..번역고마웡!
양자책 깨알같은거보소
버녁은 개추야
양자책속에 농담책이...그 안에 양자책이...
파피 ㅠㅠ
개추야
우왁 이거 후속작 있었구나 번역 고맙다 진짜 고마워
개추야
번역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