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품에 안긴채로 머리를 슥슥 쓰다듬고 싶다
쓰다듬다가 차라의 고간 사이로 좆을 넣고는 비비고 싶다
나는 탱탱하고 쫄깃쫄깃한 차라의 허벅지살과 보지둔덕에 쓸리는 감각에 무중이 되어버릴꺼야
차라는 아직 깨어있는채로 고간사이로 뜨겁고 딱딱한 감촉이 바로 내좆임을 확실하게 느끼겠지
이 비벼지는 감각을 참으면서 실시간으로 밀려오는 역겨움과 강간당할지도 모른단 두려움에 벌벌 떨겠지
그런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눈물과 콧물 범벅이 되버린 얼굴을 게걸스럽게 핥아서 깨끗하게 만들어 줄거야
그후 만족한 나는 차라 앞에서 자비롭게 웃어 보일꺼야
혼란스러우면서도 앞으로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를 두려움에 차라는 자기도 모르게 내 비위를 본능적으로 맞추려고 같이 웃어보이겠지?
그런 속물적인 차라의 모습에 너무나도 화가난 나는
그녀의 바지와 팬티를 난폭하게 찢어버리고는 애무도 안해서 뻑뻑한 차라의 질내에 풀발기한 내좆을 사정없이 박아버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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