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새벽이야, 박이들!
폰으로 박이들의 글을 유심히 훔쳐 보다 결국은 입갤하게 되었어.
여기는 오면서 그림 들고 오는 게 예의라며?
들고 왔는데, 내가 가스터를 좀 좋아해. 손에 뭔가 꽂아주고 싶을 만큼.
구멍 아니라는 박이들도 있던데, 내 맘이란다.
일단은 모두들 박이라고 부르려고 해. 그리고 친근감 상승을 위해 반말도 쓰려고.
아주 가끔씩 나타날 것 같지만, 그림은 꼭 한 장씩 들고 올게.
이상 소개 마치고, 잘 부탁 드립니다!
좋은 새벽이야, 박이들!
폰으로 박이들의 글을 유심히 훔쳐 보다 결국은 입갤하게 되었어.
여기는 오면서 그림 들고 오는 게 예의라며?
들고 왔는데, 내가 가스터를 좀 좋아해. 손에 뭔가 꽂아주고 싶을 만큼.
구멍 아니라는 박이들도 있던데, 내 맘이란다.
일단은 모두들 박이라고 부르려고 해. 그리고 친근감 상승을 위해 반말도 쓰려고.
아주 가끔씩 나타날 것 같지만, 그림은 꼭 한 장씩 들고 올게.
이상 소개 마치고, 잘 부탁 드립니다!
ㅎㅇㅎㅇ
* 어 그래. 엎드려
이것저것 넣어주렴
핫산은 가리지않고 받습니다 많이 그려주시길
뭐라노..
머여 후빨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