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새벽이야, 박이들!

폰으로 박이들의 글을 유심히 훔쳐 보다 결국은 입갤하게 되었어.

여기는 오면서 그림 들고 오는 게 예의라며?

들고 왔는데, 내가 가스터를 좀 좋아해. 손에 뭔가 꽂아주고 싶을 만큼.

구멍 아니라는 박이들도 있던데, 내 맘이란다.

일단은 모두들 박이라고 부르려고 해. 그리고 친근감 상승을 위해 반말도 쓰려고.

아주 가끔씩 나타날 것 같지만, 그림은 꼭 한 장씩 들고 올게.

이상 소개 마치고, 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