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혀서 나뭇가지같은거로 구멍 쑤심당하면서 비웃음사다가


호수같은데에 집어던져질거같음;; 프리스크가 아무리 열심히 한다해도 이런 골목길에서 일어나는 일을 어케 막겟음;;


진짜 반항도 제대로 못하는 개좆밥들이 동네 한복판에서 아무 걱정 없다는듯이 돌아다니는데;;


머펫도 카페에서 일하다가 동네 꼬맹이가 달려가면서 팔 한짝 뜯어서 도망가고;; 하;; 무섭네 진짜 인간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