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디덤은 \"시민들의 희망을 지켜주기위해 살인하는\" , 본성은 파리새끼하나 못죽이는 왕이라서
마지막엔 \"백성없는 왕\"컨셉으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것같다.
*인간...
*사실, 난 힘을 원하지 않네.
*사실, 난 누구도 죽길 바라지 않네.
*난 그저... 모두가 희망을 가지길 바랬을 뿐이라네.
*... 하지만.
*이제 너 말고 누가 남아있는가?
*이제는 책임질것도, 대변할것도 남지 않았어.
*...
*지금부터 하는것은, 온전히 내가 내리는 선택이네.
(배틀페이즈)
오늘은 정말 좋은날이야.
새들은 노래하고...
꽃들은 피어나고...
오늘같은 날에는,
산책이라도 나간다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야.
하면서 영혼 여섯개 따악 먹고
빠방 빵 빵 싸우다가
결국엔 살인의지가 너무 대단해서 죽여도 저항하고,
영혼 한개씩 부숴서 결국엔 덤디덤 혼자남아서 죽었으면
지금쯤 크으 갓디덤님 우리의 왕 ㅠㅠ 하면서 칭송 쩔었겠지?
chara도 한잔...
아직 대피한 괴물도 많았는데 그 원흉을 막으려는 생각도 안했으니 - 덤 디 덤.
처음부터 fight버튼부수고 일방적으로 쳐때리면 죧간지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