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스:건전지가 뭐죠? 로봇이 하늘 날게하는게 뭐가 힘들어요? 원래 무한 동력원이 기본 아닌가요? 인간들의 핸드폰엔 제트팩도 없나요? 폭탄 해체 어플도 없어요?
파피루스:녜?! 인간! 고작 뼈를 200개 만드는게 뭐가 힘들다고 그래?!
블루키:오.... 미안해.... 유령이라 무적이아....
언다인:창 쯤은 바닥에서든 공중에서든 튀어나오게 하는것 쯤은 쉽잖아!!! 안그래!!!
테미:테미눈 팔 짱 길어져!!
토리엘:불을 끊임 없이 만드는건 아주 간단해요.
가스터:코어 내가 만들었어 쉽던더 윙딩
샌즈:시공간의 불규칙성 쯤 알아내는건 간단해 꼬마야
자본주의 세계에선 강한 자가 돈을 버는긴 아주 간단한 거다
약하든 강하든 죽창 한방이면
돈 금방벌듯
차라가 에봇산으로 가고 토리엘이 괴물들의 여왕이었던 때가 201x년으로 나오니까 프리스크가 떨어졌을 때면 인간들의 과학 기술도 발전했지 않았을까. 차라가 떨어졌던 때로부터 꽤 시간이 지났으니까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