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애새끼들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진짜 퇴근해갖고 저녁만 되면


존나 울트라리스크 새끼들마냥 존나게 뛰어다니는데


아니 씨발 진짜 어떻게 하루도 안거르고 저러고 마라톤선수가 되어가는지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된다 대체 뭘하고살길래 저지랄인지


씨발 진짜 집에서 42.195km 질주라도 하나 대체 왜 저지랄이야


애새끼들 다리근육에 힘이 넘쳐가지고 하루라도 달리지 않으면


다리근육에 부종 생겨서 다리절단해야한다면 이해라도 한다


근데 씨발 그것도 아니잖아 어디서 힘이 저따구로 넘쳐가지고


평일 주말 밤낮 가리지않고 저렇게 뛰어다니는지 진짜 씨발 좆같아서


그렇다고 직접 찾아가서 얘기하기도 뭐한게


엘리베이터에서 엄마아빠랑 윗층이랑 만났는데


윗층에서 "죄송해요 우리 애들이 맨날 뛰어다니죠?"


라고 하니까 엄마아빠가 어릴땐 다 그럴수도 있다고 했대


우리 엄마아빠가 이렇게 얘기한이상 이제와서 존나 시끄러우니까 애새끼들 다리좀 잘라요


라고 할수도 없잖아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