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인지 여자인지 성별 알 수없고 여성으로 매력 하나 없는 주인공을 무조건 사랑해주는 놈들이 있음


샌즈나 가스터나 아스리엘 2차 창작 보면 맨날 야근에 쩔어있고 집에는 잘 안들어오는 돈버는 기계로 그려져있음


토리엘은 주인공에게 한없이 다정하고 자상하지만 남편인 덤디덤에게는 핍박을 줌


즉 제일 많이 빨리는 샌즈는 평소엔 집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돈 버는 기계여야 하지만

성욕은 없어서 다른 여자에겐 절대 한눈 파는 일이 없어야 하며 눈치도 엄청나게 좋아서

여자들의 갈대같은 마음을 전부 읽을 수 있어야 하고 진도또한 프리스크가 원하는 대로만 가야함

또 평소에는 장난,지랄 다 받아주는 성인이지만 지 연인이 조금이라도 해를 입는 순간

가스터 블래스터 끌고다니며 깽판쳐야 되고 늙어서 매력이 사라지면 언제든지 남편을

덤디덤처럼 가지고 놀 수 있어야 한다는 여자들이 바라는 망상의 총집합이라 할 수 있다




즉 이딴걸 좋아하는 여자는 성적매력없는 프리스크같은

눈 쭉 찢어지고 젖무룩한 동인년들이 언젠간 날 위해서 야근 빡시게 하고

돈 많은 왕자님이 찾아오지 않을까 생각하는 망상을 게임에 대입하는 년들이며

이걸 좋아하는 남자는 분명 남성호르몬이 적게 분비되어

꼬추가 제대로 자라지도 않았던 실좆이 분명하다



한줄요약 : 능력(외모)부족으로 김치년도 되지 못한 이무기 같은것들이 여기서 설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