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무를 쓰러뜨렸다. *환상향에는 아무도 남지 않게되었다. --------------------- <BGM> *붉은 달이 떠오른다. *누군가가 다가오고있다. *언니가 말했어... *내 능력은 친구들을 아프게 한대... *나는 아직 어려서 능력을 잘 다루지 못한대... *그러니까 처음부터 쓰지 말래... *친구가 아프게 되니까... *친구가... <위 BGM정지 후 재생> (핏빛의 향기가 느껴진다.) (붉은 달과 같은 두 눈이 당신을 강하게 응시한다.) (최후의 존재가 남아있는 듯 하다.) (당신은 의지로 가득찼다.) *안녕, 오빠. 오빠를 꼭 만나고 싶었어. *저 너머에서 친구들이 오빠를 부르고 있어. *자, 함께 가자. 오빠. (플랑도르의 눈이 붉게 타오른다.) *자, 최후의 시간이야. <커맨드> FIGHT - 플랑도르 *아하핫, 오빠. 그런 장난감으로 날 죽이려고? (당신이 잊었던 감정이 마음속에서 다시 차오르기 시작한다.) <커맨드> FIGHT - 플랑도르 *학습을 할 줄 모르는구나, 오빠? <커맨드> FIGHT - 플랑도르 *괜찮아. 이제 그 머리를 쓸 시간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그러지 말고 메이린 누나한테 가서 수련을 받아보는건 어때? *내가 곧 만나게 해 줄께. *벌써 만났었다고? 괜찮아. '지옥'훈련을 받는다면 분명 나아 질거야. (FIGHT로는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없는 듯 하다.) <커맨드> MERCY - 도망 *어디가, 오빠. *사쿠야 언니가 못 가게 감시해야 하는데... (플랑도르가 작게 미소짓는다.) (당신은 죄악이 등을 타고 올라오는것을 느겼다.) *자, 계속 놀자. 오빠. *아하하. 좀 더 열심히 도망쳐 봐. 오빠. *소악마씨도, 이정도는 가볍게 피한다구. ------------------------------------------- 40%완성이당 혹시 언갤럼들이 동프에 관심 없으면 동프갤로 꺼질게 ㅠㅠ |
대사는 언더테일 원작이랑 팬게임들을 참고했엉
와 퀄리티 조진다
동프몰라서 그런데 설명좀
똥덕이또...
응 부타새끼야 제발 자살해~
동방은 윳쿠리학대 미만 잡
동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