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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드디어 차라를 찾았다!


언갤의 차돌박이들이 물고빠는 그 차라를 드디어 내가 발견한것이다!


그녀를 위해 모아둔 고문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자리에서 나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차라를 납치해 버리고 말았다.


꽤나 저항이 심해서 팔뚝에 얕은 자상을 입었지만 아프진 않다.


집으로 도착하자 마자 그녀를 푸른 빛이 감도는 지하 독방에 가둬놓았다.


앞으로 이곳에서 무슨 재밌는 일을 할지 차라에게 알려주기 위해 가벼운 몸풀기로 마구 때려주었다.


딱 달라붙는 검은 장갑을 끼고 소녀를 마구 패는 그 기분은 글로 표현 할 수 없을것이다.


당연하다. 이렇게 약하고 겁에질린 여자아이를 때리는 것에 흥분되지 않는 자식들은


인간으로서 중요한 무엇인가가 잘못되어 있는것이다.


하지만 차라 같이 작은 아이를 온힘을 다해서 패다 보면 심하게 다칠 수도 있는 법이다.


나는 그녀를 사랑하니까 그런 심한 짓은 하지 않는다.


갈비뼈가 부러질수도 있는 옆구리 부분과 명치 부분은 피해서 패주는게 요령이다. 


분위기를 탄 나머지 차갑고 딱딱한 콘크리트 벽에 머리를 강해게 박아 버리니 그녀는 기절해버리고 말았다.


얼굴 전체가 부르트고 부어올라있었고 얼굴은 피거품과 눈물과 땀범벅으로 더렵혀져 있었다.


그녀가 빠르게 회복하길 기원하면서 차라의 분비물들을 정성스럽게 핥아 먹어 주었다.


너무나 달콤했다.




Day 3


오늘은 차라를 전라로 벗긴채로 의자에 구속시켜 놓았다.


날 보자마자 이빨을 딱딱 거리면서 동공이 마구 흔들리는 모습을 가여운 보니 마음이 약간 누그러지고 말았다.


그녀의 긴장을 풀어주기위해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그러고는 눈알구멍에 스푼을 집어넣고 뽑기 쉽게 휘저어 주었다.


과연 차라도 이번엔 저항하면 안된다는걸 깨달았는지 식은땀이 흥건한채로 벌벌떨며 딱딱하게 굳어 버렸다.


거의 척출 직전까지 눈알을 뽑아내니 안구를 지탱해주는 근육이 훤히 들어나 보였다.


벌린 입으로 침이 흐르는것도 모를정도로 안구가 전해주는 감각에 집중하는 그녀를 보니 너무 귀여워서


그대로 한손으로 강하게 움켜잡아서 방울 토마토 마냥 터트리고 싶은 충동이 일고 말았다.


정말 참기 힘들었지만 아직 아니다. 아직은 물건이 도착하지 않았어.


충동을 떨쳐내고 보니 켓..켓.. 거리면서 고개를 뒤로 젖히고 있는 차라가 보였다.


나도 모르게 차라의 눈알을 조금 세게 움켜잡고 있었나보다.


차라는 그대로 오줌을 지려버리곤 실신해버리고 말았다, 어차피 움직이지 못할테니 차라의 구속을 풀어주었다.


실신한 채로 가끔 아버지를 찾곤 한다 " 아스고어님.. 아버지 죄송해요, 용서해주세요" 라고.


아마 아버지에게 심한 학대 혹은 성폭력을 받았던것이겠지... 불쌍한 차라.


놀이가 끝난후 여운을 담배를 피며 즐기고 있었는데 차라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부엌으로 가보니 냉장고에 있는 초콜릿을 맘대로 꺼내서 구석에 쪼그리곤 깨작깨작 먹고 있었다.


나를 보자마자 깜짝 놀라서 초콜릿을 황급히 뒤로 감추는 모습이 상당히 귀여웠기 때문에 봐주기로 했다.


아아 차라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은 LOVE로 이루어져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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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


놀이가 끝난후 차라가 또 맘대로 냉장고에서 초콜렛을 꺼내 먹었다.


이번엔 나를 무시하고 땅을 본채로 초콜릿을 아구아구 먹고 있었다.


하하. 마조 육노예 씨발년 주제에 나를 무시하네?


순간 빡이 돌아버린 나는 차라의 멱살을 잡고 들어올려서 힘껏 뺨을 때려 버렸다.


혹시나 이빨이 부러져버린게 아닌가 순간 후회했지만 다행히 그러진 않은 거같다.


차라는 "죄송해요.죄송해요.죄송해요."라고 울먹이면서 손톱이 다 뽑혀버린 손을 벌벌 떨며 비벼댔다.


그녀가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니 기분이 좋아져서 벌은 이쯤 주기로 했다.


하지만 풀린 눈으로 같은 소리만을 반복하는 그녀를 보니 약간 짜증이 나서 아가리를 벌리고 혀를 내미라고 했다.


차라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상 했음에도 혀를 벌벌 떨며 내밀었고


난 그녀의 기대에 부응하여 아직 시뻘건 불빛을 내뿜는 담배를 그녀의 혀에 지져버렸다. 


그대로 냉장고앞에서 잠들어 버린 말썽꾸러기 그녀를 2시간 정도 지켜보아 주었다.


잠꼬대로 "아스리엘..아스리엘"이라고 중얼 거렸는데.


도대체 누굴까.




Day 7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대망의 해체쇼였다!


한꺼번에 사지를 전부 잘라버리는건 내 미학을 반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차라의 왼팔만 잘라내기로 결정했다. 


차라를 푹신한 침대에 눕혀주니 약간 어리둥절하면서도 혼란스러워 하는 얼굴이였다.


하긴 지난 일주일간 딱딱한 콘크리트 바닥이나 철제 의자위에 지냈으니까 놀랄만도 하겠다.


근데 따뜻하고 푹신한 침대에 눕혀지는게 어떤 의미인지 알고있는 상태였다면 아마.. 하하.


아무래도 마취 없이 소녀의 팔을 잘라내는 행위는 쇼크사로 죽어버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오늘은 국소 마취약과 함께 마약을 섞어서 투여했다.


차라의 손은 너무나도 예쁘다 언제까지라도 만지고 싶다. 


혼란스러운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너의 팔은 세계에서 제일로 예쁘다고 칭찬해주었다.


차라는 약간 무언가 누그러지는 기분을 느끼며 나를 올려쳐다보았다 아 너무 귀여워.


고무 튜브로 윗팔뚝 부분을 묶고는 그녀의 갸냘픈 왼팔을 양손으로 잡은채로... 역방향으로 힘껏 밀고 당겨버렸다.


우두둑! 하고 노뼈와 자뼈가 절반으로 부숴지는 소리가 났다 마치 대나무를 부수는 느낌이였다.


차라는 갑작스럽게 느껴진 고통의 근원 두눈으로 목격하고는 나를 믿을수 없다는 눈으로 쳐다보았다.


주인님을 향해 그게 무슨 눈초리야? 나는 골절되고 살갗이 찢어져버린 왼팔을 마구 비틀어댔다.


비틀때마다 그녀는 일주일동안 개발된 망가진 뇌로 고통과 쾌락을 구분하지 못하고 아헤가오를 지어댔다. 아 기쁘구나 차라.


풀려버린 눈으로 실실 웃는 차라를 보며 드디어 톱으로 차라의 왼팔을 잘라내기 시작했다.


서걱 서걱 하고 몇번 톱질을하니 그녀의 갸냘픈 팔은 잘려나가고 말았다.


자신의 망가진 왼팔이 완전히 잘려나간걸 확인한 차라는 눈을 질끈감고 현실을 부정하기 시작했다.


그녀에게 현실을 일깨워주기 위해 잘려나간 상처 부분에 엄지손가락을 넣고 휘저어 주었다.


뜨겁고 따뜻한 살과 피의 끈적끈적한 그 감촉은 정말 최고 였다!


그녀는 거품을 물면서 "아스리엘..도와줘..아스리엘.."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그게 나의 무드를 깨버리고 말았다. 


도대체. 아스리엘이. 누구길래.


어떻게 그녀의 마음속 깊숙히 자리잡은 거지?


어째서?


어째서 내가 아닌거지?


아스리엘이란 새끼를 잡아서.


차라 앞에서 목을 잘라버리면 그녀의 빈자리는 내차지가 되지 않을까?


내일 계획을 짜봐야겠다. 


기다려주렴 차라 내가 구해줄테니.




피익숀 입니다 


난 정상성애에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