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얼굴로 다가오는 아스리엘을 보며 겁에 질린채 도망치는 차라에게 과거일은 다 잊었다며 웃는 얼굴로 용서하는 아스리엘과 그런 그를 보며 눈물 흘리며 미안하다고 하는 차라를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