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니까 프로깃 세개 있는데서 마지막 프로깃대사로 '괴물들 사이에선 꽤나 자비로운 인간이라더군' 이런 대사도 나오고
폐허 나가기 전 플라위도 '지금까지 아무도 죽이지 않았네 하지만 무자비한 살인자를 만난다면? 그러면 너는 죽을 수 밖에 없겠지' 한 다음에 무슨 연구실융합체처럼 얼굴 부풀어 올라서 그 이빨드러나는 기분나쁜 표정으로 웃기도 하네요 허허;;
그리고 항상 유튜브 영상이나 방송으로 만 봤을땐 별로 안무서웠는데 이상하게 이게 직접 하는게 또 느낌이 다른게 극초반 플라위가 사랑설명하면서 쌀알(?) 5개 내릴때 피했을때 브금 갑자기 점점 어두워지고 플라위의 이상한 표정마저도 무섭네요 ㄷㄷ 이거 불살할수 있을라나...;;
비제이 실황 동영상 봤는데 처음부터 불살봄. 게임 잘하는 비제이도 아닌데 스토리 즐기면서 엄청 재밌게 함. 전혀 무리 아님
처음부터 불살을 어떻게해 2회차부터겠지 - DCW
나도 파피루스 전까진 해봤는데 처음인데도 글케 어렵진 않았음
애초에 처음 하면 언다인 편지 이벤트 안되서 불살 못봄
그죠? 처음엔 아무리 아무도 안죽이고 모두 친구가 되어도 포토샾 플라위 만나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