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은 옷 속에 손 넣어서 가슴을 애무하고 한 손은 가랑이 사이로 넣어서 "이 세상은 박거나 박히거나야-♥" 라고 하면서 음침한 뒷골목에 들어가서 벽에 밀치고 같이 망치로 대못 박고 싶다.

여자면... 잡혀갈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