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스=원래 가스터 조수였는데 나중에 왕실과학자됨 디터미네이션으로 괴물부활 실험하다가 말아먹음
디터미네이션=언더테일세계관에서 의지로 만들어낸 특수한 힘
세이브로드=디터미네이션으로 가능해지는능력
사용자는 프리스크랑 플라위가있는데 차라가붙어있고 플라위는 디터미네이션을 주입받음
하지만 붙어있는것만으론 안되고 프리스크의 경우 세이브포인트에서 디터미네이션을 얻어야만 세이브가능
오메가플라위는 인간영혼 6명을 처먹고 디터미네이션이 7배가 되면서 강제세이브로드도 가능해짐
지하실 융합괴물들도 디터미네이션을 주입받았는데 왜 세이브로드 안하는진 잘모르겠음
17번기록=가스터 도망가기전의 유언
엄..알피스는 원래 캐티와 브래티를 챙겨주면서 쓰레기장에서 살던 녀석인데 가스터하고 어떻게 접점이 생길런지 모르겠다. 연구소 기록에 따르면 DETERMINATION은 알피스가 인간 영혼에서 추출해낸 정체불명의 힘에다 알피스가 붙인 이름이야. 가스터가 만들어낸 개념같지는 않다. 애초에 디터미네이션 자체가 투지, 의지란 뜻이고..
다만 확실히 내가 놓친건 세이브 포인트에 도착해서야 의지가 프리스크를 가득 채운다는거.. 세이브 포인트라는게 단순히 의지가 불타오를만한 공간을 콕 찝어놓은 개념인지, 아니면 가스터 임의대로 배치한-의지를 충전하는 보급포인트 같은 표현인지 아리송하다. 어쨌든 세이브에는 장소라는 제약이 분명히 존재하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