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울며 언펠 파피루스를 찾는 언펠프리를 프리스크가 다가가 위로해주고 그런 둘을 못마땅하게 보다 무심하게 주머니에서 초컬릿을 꺼내 언펠 프리한테 건내주는 차라를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