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알로 자기를 강간만 해대는 언갤러가 옷을 사준다면서 번화가를 데리고 가니, 차라는 반신반의 하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미소를 띄고 있겠지.
가까운 근처의 옷가게에 들러, 마음껏 옷을 고르며, 레이프라이프의 연속이던 그녀에게 약간의 활기가 생겨날꺼야.
하지만 언갤러가 노린것은 바로 그 약간의 활기.
지속된 성적학대에 차라가 아예 반응도 안고 그저 박히기만 하니까 재미가 없던 그는, 이런식으로 다시 그녀를 활기차게 한후 친절막대기를 냅다 집어 꽂을 생각인거야.
이윽고 차라는 옷을 한벌 골라 탈의부스로 들어가겠지, 그때 나는 주위를 살펴보며 살며시 같이 들어가 문을 잠글거야.
처음엔 갑작스런 일에 어리둥절해 멍을 때리고 있던 차라지만
이윽고 무슨일이 벌어질지 깨닫고 얼굴이 새파랗게 창백해 지겠지. 차라는 늘 가지고 다니던 식칼을 꺼내 저항하려 해보지만이미 늦어서,
그 작은 부스안에서 힘으로 눌려서 강제로 친절 막대기를 삽입 당하는 거야.
"흣! 앗.. 뭐.. 뭐하는"
"쉿 소리내지마, 이 부끄러운 모습을 모두에게 들키고 싶은건 아니겠지?"
"ㅆ.1발놈.. 한순간이라도 널 좋게 본 내가 병신이었어!"
아아.. 좋다, 다시금 나를 욕하는 그녀의 더러운 입술, 반항심에 가득차 붉게 빛나는 생기넘치는 눈동자.
너를 처음 범했을때 바로 그 상태 그대로가 됬구나 차라♥
언갤러는 너무 기뻐서 평소보다 3배는 쌔게 박기 시작하지만, 차라는 수치심이 너무 들어서 아무런 소리도 못내고 그저 울고만 있는거야,
이윽고 친절 막대기가 빠져 나오고 친절 알갱이를 잔뜩 그녀가 입으려던 옷 위에 부카케 해버리는 거야..
".. 히..히익! 무.. 무슨!"
"씨발년아 뒷처리는 알아서 하고 나와라"
딱 한마디 남기고 쿨하게 나가서,
정액범벅된 차라가 히끅히끅 안절부절 하는걸 귀를 살포시 대고 엿듣고 싶다♥
차돌박이가또 [머-펫은 항상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