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가 비슷한 심정을 가지고 있어서 아니었을까

에붓싼에서 자살하려고 한거면 자살시도할 정도의 마인드면 세상을 존나 싫어할것 같은데 그래서 이놈은 나랑 비슷해 하면서 냅다 달라붙은거고

프리스크가 자살하려고 에붓싼 간거면 몰살루트쪽이 제일 잘맞을것 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자살하려고 떨어졌는데 살아서 나가보니 왠 꽃새끼가 잘대해줘서 여기선 살아도 되겠구나 하는데 꽃이 통수치면서 죽거나 죽이거나야 란 말 듣고 그래 씨발 여기도 똑같아!

하면서 다른 몹들도 다 의심하면서 죽이는 거지

는 플라위가 잘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