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땐가
애들이 만화책 가져가고 캐릭터 가지고 놀리더라고요
거기에 오타쿠니 뭐니 인신공격......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모욕하는것도 못참는데
저에 대해 까지 공격이 들어오니
못참더라고요 그때 피가 확끓는 (진짭니다 피가 순간 끓는 느낌이 듭니다;) 느낌 들고
의식이 끊겻는데........
의식이 돌아오고 보니까 해는 거의 저물고 교실에는 책상,교탁이고 다 부서져있고
교복이 피에 젖어있었습니다
뭔 일인지 몰라서 집에 갔는데 (<-퍼퍽 무책임한 녀석)
내일 학교 가니까 뭔 이상한 소리를 하더는.....
그떄는 잘 몰라서 부모님이 다 해줬죠 쿨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덕체는 적응이안되씨발 - 윙딩